◈ 제주시지역 ◈ 제주시동부 ◈ 제주시서부
◈ 서귀포시지역 ◈ 서귀포시동부 ◈ 서귀포시서부

관광지정보 서귀포시서부

    송악산  - 상모리 일반관광지 |

 
<송악산의 모습>
 
 
<사계해수욕장에서 바라본 송악산>
 
 
<송악산 바로 옆 마라도 잠수함>
 
<대장금 촬영지 송악산>
 
 
바닷가 해안절벽에는 태평양전쟁 때 일본군들이 배를 감추기 위해 인공적으로 파놓은 군사용
동굴이 여러개 있다. 또한 4ㆍ3사건 당시는 이곳의 섯알오름에 사람을 모아서 죽였다는
얘기가 전해지기도 한다.
요새는 대장금 촬영지로 더욱 유명하다.
 
 
 
 
<보는 위치에 따라 그 형태가 달리 보이는 송악산>
 
 
<헬기를 타고 본 송악산의 모습>
 
 
사계리 포구로 들어오면 동쪽으로는 산방산, 용머리 해안을..
서쪽으로는 사계해수욕장이 길게 늘어서 있다.이곳부터 송악산에 이르기까지 해안도로가
펼쳐져 있는데 탁트인 수평선,보는 위치에 따라 형상을 달리하는 형제섬.송악산 발치의
선착장에선 국토 최남단인 마라도로 향하는 배를 탈 수가 있다.

 

농경문화를 말해주는 토기와 어로생활을 나타내는 패총으로도 유명한 송악산은 청동기시대의
무문토기, 팽이형토기, 공렬토기들이 산이수동 패총유적지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마라도유람선 선착장에서 송악산 전망터까지는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다.
날씨만 좋다면 형제섬,저멀리 가파도와 마라도, 산방산의 모습과 송악산 밑 바닷가 해안절벽
절경,그리고 구릉지에서 소를 방목하는 전원적 경관은 보는 이로 하여금 평온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송악산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면 자신이 마치 섬이나 바다 한가운데서 한라산을 바라보는
듯한 신비한 느낌이 들곤 한다.

 

송악산은 높이가 해발 180m인 주봉을 중심으로 서부쪽은 넓고 평평한 초원지대이며 주위에 서너개의 봉우리가 형성되어 있다. 주봉에는 둘레 500m, 깊이 80여m의 분화구가 있는데 그 속에는 아직도 검붉은 돌들이 남아 있다. 분화구인 탓에 온통 붉은 '송이'로 되어 있다. 난과 분재를 키우는 이 송이는 돌 자체에 기포와 영양분이 담긴 것들이다. 물이 쉬 마르지 않고 수분이 적당하게 유지되어 식물이 썩지 않는다고 한다.

 

대  상

기준

관광지요금

성   인

없음 

무료

-

청소년

없음 

무료

-

소   인

없음 

무료

-

노   인

없음 

무료

소요시간

개폐장시간

국가유공자

없음 

무료

40분

장애인

없음 

무료

군   인

없음 

무료

개폐장시간
항시개방


 

* 제주공항 - 95번국도 - 송악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1-1 (상모리) ☎064-760-4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