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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정보 제주시동부

    우도  - 우도면 섬속의섬 |

 
<우도봉과 성산일출봉>
 
<우도봉>
 
 
<배에서 본 우도>
 
 
<산호해수욕장>
 
 
<산호해수욕장>
 
 
<산호해수욕장>
 
 
<하고수동해수욕장>
 
 
<검멀래풍경>
 
 
<검멀래풍경>
 
 
<하이킹>
 
  
<비양도>
 
우도에 사람들이 정착하여 살기 시작한 것은 조선조 헌종 9년(1843)경부터이다.
물론 그 이전부터 사람들의 왕래가 없었던 것은 아니며, 우도에서 생산되는 해산물을 채취 하기위해,그리고 숙종 23년(1679) 이후 목장이 설치되면서 부터는 국마를 관리,사육하기 위하여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했다.
순조23년(1823)부터 제주 백성들이 계속하여 우도의 개간을 조정에 요청하게 되었고 헌종8년에는 이를 승인 받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이 우도에 들어가 땅을 개간하기 시작 한 것은 그간 우도에서 방목하던 마필을 다른 목장으로 반출한 이후인 헌종9년 봄 부터이다.
 
우도주민의 대부분은 우도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본토박이들이다.

과거 우도의 주민들은 우도 내의 같은 마을에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아 주민들의 대부분은 우도 내에 외가,처가,친정,친가를 두고 있다. 이와 같은 지역적 연고관계로 우도 주민들의 대부분은 앞으로도 우도에서 계속해서 살아가길 원하고 있다.

"조상 대대로 살아온 곳이기 때문에  ...." "나와 내 가족이 태어나서 자라 온 곳이기 때문에..." 라고 하는 혈연적,지역적 연고 의식이 강하다.
 
우도 주민의 성씨는 김해김씨, 제주고씨,제주양씨,파평윤씨, 곡부공씨,진주 강씨,진주정씨 등이 대성씨를 이루고 있는데 이중 단위 마을에서 영향력 있는 성씨는 조일리에서 김해김씨와 제주고 씨 오봉리에서 제주고씨로 집성촌의 형태를 보이고 있으나 뚜렷한 혈연중심의 사회구조를 나타 내고 있지는 않다.
섬의 남동쪽 끝의 쇠머리오름(132m)에는 우도등대가 있다.

남쪽 해안과 북동쪽 탁진포를 제외한 모든 해안에는 해식애가 발달하였고 한라산의 기생 화산인 쇠머리 오름이 있을뿐 섬 전체가 하나의 용암대지이며 넓고 비옥한 평지가 펼쳐진다.
 
주요 농산물은 고구마,보리,마늘 등이 생산된다.
부근 해역에서는 고등어,갈치,전복 등이 잡힌다.
소,돼지 등의 사육도 활발하며 해녀들의 축산지로도 유명하다.

 

섬의 모양이 소의 머리모양과 흡사하다하여 우도라는 이름으로 불리운다.
해안선길이 17㎞, 최고점 132m, 성산포에서 북동쪽으로 3.8㎞에 위치하며 부근에 비양도가 있다.
부서진 산호로 이루어진 백사장 등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우도 8경이 유명하며, 인골분 이야기를 비롯한 몇 가지 설화와 잠수소리·해녀가 등의 민요가 전해진다.

 

대  상

기준

관광지요금

성   인

14세이상 

무료

-

청소년

14세이상 

무료

-

소   인

만2세이상~13세 

무료

-

노   인

없음 

무료

소요시간

개폐장시간

국가유공자

없음 

무료

200분

08:00~17:00

장애인

없음 

무료

군   인

없음 

무료

우도도항성 왕복(터미널,해양공원입장료포함)
성인:5500원,청소년4800원,소인1700원(24개월이상)


 

* 제주공항 - 12번국도 - 함덕 - 세화 - 성산 - 우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064-728-4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