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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정보 제주시동부

    만장굴  - 김녕리 일반관광지 |

 
<만장굴>
 
 
<만장굴 입구>
 
 
굴내부는 연중 11∼21℃를 유지하여 항상 쾌적할 뿐만 아니라 희귀한 생물 이 서식하여
학술적으로도 매우 높은 가치가 인정받고 있다.

  
<굴내부>
 
 
<굴내부>
 
 
<만장굴끝 용기둥>
 
 
<만장굴끝 용기둥> 
제 2입구로 부터 1000m지점에 위치한 높이 7.6m의 돌기둥은 마치 하늘에서 퍼붓는 폭포수
처럼 장관을 이루어 그 비경을 자랑한다.
 
 
<제주도를 닮은 거북바위>
제 2입구로부터 600m지점에 위치한 길이 3m의 타원형 돌거북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양
고개를 숙이고 있는 천년묵은 거북의 형태 그대로이며 그정교하고 신비스러움은 신의 걸작품
이라 하겠다.

 
<출구에서 본 하늘>

만장굴은 총연장 13,422m 세계최장의 용암동굴이다.
만장굴(8928m)을 중심으로 뱀의 전설이 깃든 김녕굴(705m)과 절굴, 밭굴, 개우샛굴(3개동굴
연장 3789m)이 흩어져 있는데 이 굴들이 모두 하나의 동굴체계로 이루어진 것이다.
잘 발달된 용암동굴로서의 비경을 지닌 만장굴은 높이 2~30m, 너비 2~23m로 3개의 입구가
있다. 주된 출입구인 제2입구에서 남쪽으로 600m지점에 용암이 엉켜 천년묵은 거북모양을 한
거북바위가 있고, 1000m지점에는 상층굴에서 하층굴로 암장이 쏟아지면서 굳어진 높이 7.6m
의 용암석주가 있으며, 비공개구역 3800m지점에는 굴 양쪽에 새날개 모양을 한 50m의 날개벽
이 있어 다양한 경관을 자랑한다.

 

1970년 3월 28일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 보호되고있는 이 동굴은 길이가 13,422m로서 용암동굴 시스템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것으로 공인되어 있다.
특히 화산 발생시 용암 분출로 형성된 "돌거북" "돌기둥" "날개벽"등은 신의 조화인양 보는 이로 하여금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대  상

기준

관광지요금

성   인

25세이상 

2,000원

-

청소년

24세까지 

1,000원

-

소   인

7세부터 

1,000원

-

노   인

만65세이상 

무료

소요시간

개폐장시간

국가유공자

국가유공자증지참 

무료

40분

하절기 (09:00 - 18:00)
동절기 (09:00 - 17:30)

장애인

장애인증지참 

무료

군   인

군인신분증지참 

1,000원

군인하사이하까지만


 

* 제주공항 - 12번국도 - 함덕 - 만장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3341-3 ☎064-783-4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