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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정보 제주시지역

    어승생악  - 해안동 오름 |

 
어승생악 정상에서 바라본 한라산 화구벽과 어리목 계곡, 그리고 아래쪽의 구구곡 골짜기를
오색으로 물들인 단풍은 한라산 가을 산행의 진수라 할 수 있다.

어리목에서 어승생악 정상까지는 왕복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등산로는 통나무 계단으로 되어 있고 정상부는 토양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한조치로 바닥을
널따란 나무판목으로 깔아놓았다.
초입에 "어승생악 등산로"라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어승생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임금님이 타는 말이 나는 곳"이라는 데서 생겨났는데,
이에 얽힌 재미있는 전설이 있다.
중앙의 한 관리가 역모죄로 누명을 써서 귀양을 오게 되었는데 이 관리는 오직 임금과
나라를 걱정하며 이곳에서 숨을 거두지만 "내 자신은 다시 태어나서 임금이 타는 말이라도
되어서 임금을 보필할 것이다"라는 말을 남기며 숨을 거두었다.
그로부터 얼마 뒤 이곳에서 아주 뛰어난 명마가 탄생하여 거닐고 있는 것을 본 마을사람들이
"저 말은 필시 그 관리가 환생한 말이다"고 여기고, 이 말을 잡아 임금님에게 진상했다고 한다.
 
 
나무판으로 조성되어있는 등산길.
 
 
등산길이 아주 잘 조성되어있다.
 
 
숲과 어우러진 등산길.
 
 
어승생악은 숲이 매우 울창하다.
 
 
등산로주변에있는 야생초

 
 
저멀리에서 말이 뛰어놀듯 하다. 
 
 
등산로에있는 기묘한 나무들
 
 
정상에서 본 어승생악 등산 출발점. 저기서 정상까지 40여분걸린다.
 
주변의 오름들.

 

구구곡 골짜기(어리목코스 입구) 위의 봉우리인 어승생악(해발 1,169m)에 올라서면 한라산의 전경과 멀리 제주,애월,한림 일대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대  상

기준

관광지요금

성   인

없음 

무료

-

청소년

없음 

무료

-

소   인

없음 

무료

-

노   인

없음 

무료

소요시간

개폐장시간

국가유공자

없음 

무료

80분

항시 개방

장애인

없음 

무료

군   인

없음 

무료


 

* 제주공항 - 99번국도 - 어리목 - 어승생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산 220-12